열렸다고 말하기 전에,
정말 열렸는지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열람 알림은 사람이 연 게 아닙니다. 메일 서버가 이미지를 미리 받아두거나, 보안 스캐너가 훑거나, 발신자 본인 화면이 픽셀을 부른 것입니다. Seenbird는 그것들을 세지 않습니다.

Chrome 확장 · Gmail 웹에서 동작 · 카드 등록 없음

우리가 걸러내는 것

모두 실제 사용 중에 발견해 하나씩 규칙으로 만든 것들입니다.

발송 에코

메일을 보내는 순간 내 브라우저가 스스로 픽셀을 부릅니다. 발송 시각과 겹치므로 억제합니다.

배달 프리페치

Gmail은 배달 시점에 이미지를 미리 받아둡니다. 사람이 열기 전에 도착하는 신호입니다.

보안 스캐너

기업 메일 게이트웨이가 링크와 이미지를 미리 열어봅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애플 메일 자동 로드

애플은 도착 즉시 이미지를 받아 캐시합니다. 실제 열람 여부는 원리상 알 수 없어 그렇게 표시합니다.

내 보낸편지함

보낸 메일을 내가 다시 열면 Gmail이 픽셀을 부릅니다. 수신자가 쓰는 메일 서비스를 확인해 걸러냅니다.

재열람 중복

같은 열람이 몇 초 안에 여러 번 잡히는 경우를 하나로 합칩니다.

판정 근거를 함께 보여줍니다

숫자만 주고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메일마다 언제 무슨 신호가 왔고 왜 그렇게 판정했는지를 타임라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판단이 틀렸다면 「내가 열었어요」로 되돌릴 수 있고, 수신자가 열지 않았다면 「안 열었대요」로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신고는 숫자를 바꾸지 않습니다. 우리가 확인할 수 없는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같은 유형이 쌓이면 판정 규칙을 고치는 근거가 됩니다.

상호 확인 — 추측이 아니라 확인

받는 분도 Seenbird를 쓰고 양쪽이 켜면, 픽셀로 추측하는 대신 수신자 쪽에서 직접 확인해줍니다. 애플 메일을 쓰는 상대여도 이때는 "확인 불가"가 아니라 확실히 읽음이 됩니다.

양쪽이 다 켰을 때만 동작합니다. 한쪽만 켜서 이득을 보는 구조가 아닙니다.

할 수 없는 것

정확한 제품이 되려면 못 하는 것도 말해야 합니다. 아래는 Seenbird뿐 아니라 픽셀 방식 전체의 한계입니다.

개인용입니다

대량 발송 도구가 아닙니다. 유료 사용자도 하루 95건 · 월 800건까지입니다. 제안서·견적·면접 안내처럼 한 통 한 통이 중요한 메일을 위한 도구입니다.

상한을 두는 이유는 비용이 아니라 평판입니다. 한 사람의 대량 발송이 스팸 신호를 받으면 모든 사용자의 추적이 함께 죽습니다.

가격

플랜가격내용
무료0원월 10건 · 메일 하단에 서명이 붙습니다
연간66,000원365일 · 자동 갱신 없음
라이프타임220,000원런칭 한정

정기결제가 없습니다. 결제한 만큼만 쓰고, 만료되면 차단이 아니라 무료 티어로 내려갑니다 — 그동안의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나

항목처리
메일 본문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메일 제목·수신자암호화해 보관합니다. 기기를 바꿔도 이력이 남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수신자 IP일부만(IPv4 앞 3자리). 자동 프리페치와 사람을 가르는 용도입니다
수신자 이메일통계에는 복원 불가능한 해시만 씁니다

"서버는 내용을 볼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암호화 저장 · 접근 통제 · 접근 기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